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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대 내년 입학금 폐지…2019년부터 전형료 인하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18학년도부터 신입생 입학금을 폐지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울러 전통문화대는 2019학년도부터 입학 전형료를 4만원에서 3만5천원으로 인하하기로 했다.

올해 전통문화대 1인당 입학금은 14만2천원이었으며, 전체 입학금 3천100만원이 대학 전체 수입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9%였다.

전통문화대는 소모성 경비와 불필요한 재원을 줄이되, 장학금과 현장실습비는 유지할 방침이다.

충남 부여에 있는 국립대학인 전통문화대는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2000년 설립됐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0: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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