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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으로 '변기' 바라보기…'서울 생활의 발견' 展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21일 개막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변기를 공예와 디자인의 관점에서 돌아보는 전시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제3회 공예디자인박람회 '2017 서울 생활의 발견'을 21~27일 DDP 알림2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작가 마르셀 뒤샹(1887~1968)이 소변기에 제조업자 이름과 제작 연도를 쓰고 '샘'이라고 이름 붙여 예술품이라고 주장한 지 100년이 된 것을 기념, 변기와 화장실 문화를 주제로 선정했다.

전시는 화장실 역사를 살펴보는 역사관, 화장실을 이색적인 공간으로 표현한 상상 화장실, 공공화장실 사례와 에티켓을 전달하는 공공화장실, 환경을 생각하는 똑똑한 욕실, 연령대별 욕실 스타일을 제안하는 인생 욕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문의 ☎ 02-2153-0074.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0: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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