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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아들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인면수심 아버지

송고시간2017-09-19 09:56

(김제=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19일 오전 8시 19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한 초등학교 앞에서 아버지 A(55)씨가 아들(32)을 흉기로 찔렀다.

 흉기난동 (PG)
흉기난동 (PG)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아들은 옆구리 등을 수차례 흉기에 찔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A씨의 뒤를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돈을 달라는 자신의 요구를 아들이 거절하자 흉기를 들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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