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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활성화한다…내년 2단계 사업 착공

경북도청 신도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북도청 신도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도청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1단계로 행정타운을 조성한 데 이어 2단계 사업을 2022년까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도시 5천536㎢에 주거와 상업시설, 종합병원, 복합환승센터 등을 만든다.

사업 시행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등 협의를 끝냈고 올해 말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간다.

도는 2027년까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1만966㎢를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2010년부터 1단계로 행정타운을 조성했다.

도청과 교육청 등 관련 기관 30곳이 신도시로 옮겼고 경북경찰청이 청사를 건립하고 있다.

아파트 7개 단지 4천524가구는 준공했고 3개 단지 3천225가구는 공사 중이다.

배성길 경북도 도청신도시추진단장은 "신도시를 수도권과 남부권을 연결하는 한반도 허리 경제권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0: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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