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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2일 분뇨차량 청결·악취 일제점검

분뇨차량 점검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분뇨차량 점검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20∼22일 분뇨처리 53개 업체 380여 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중랑·난지·서남 물재생센터 분뇨처리장 입구에서 청결·악취 등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분뇨차량 악취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없애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자는 차원"이라며 "2009년부터 매년 3회 이상 차량 점검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시민자율 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분뇨차량의 외관, 호스 청결 상태, 악취 발생 등을 들여다본다.

점검 결과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차량은 정비와 세차를 한 뒤 개선 여부를 확인받아야 분뇨처리장을 오갈 수 있다.

시는 "그동안 분뇨차량의 청결도를 높이고자 차량 도색, 적재함·가림막 설치, 차량 탈취제 무료 지원 등을 펼쳐왔다"고 전했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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