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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아모레퍼시픽, 영업이익 반토막"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19일 아모레퍼시픽[090430]이 올해 3분기에 절반으로 쪼그라든 영업실적을 냈다며 목표주가를 40만원에서 38만원으로 내렸다.

함승희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2천4억원과 93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3%, 44.4% 감소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내 매출이 20.8% 감소했으나 해외는 1.1% 성장했다"며 "중국 현지 매출 3분기 성장률이 14.4%로 6월을 기준으로 두 자릿수로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마진 채널인 면세 성장성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있어 수익성이 소폭 악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함 연구원은 그러나 "부정적인 변수의 개선을 가늠하기 어렵지만, 제품과 브랜드 관리 역량이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아모레퍼시픽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유지했다.

아모레 퍼시픽 [연합뉴스TV 제공]
아모레 퍼시픽 [연합뉴스TV 제공]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08: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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