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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흐려지는 대구·경북…동해안엔 너울 주의

흐린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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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9일 대구와 경북은 맑다가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은 20일 새벽까지 경북 내륙과 울릉도·독도에 가끔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20일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고 21일은 대체로 맑겠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고 일교차가 크겠다고 밝혔다.

대구기상지청은 "동해안은 21일 오전까지 너울로 매우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고, 해안 저지대가 침수될 수 있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06: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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