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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공군도 규슈 상공서 북한 겨냥 무력 시위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미국 공군의 B1 전략폭격기와 일본 항공자위대의 F2 전투기 등이 18일 오전 규슈(九州) 주변 상공에서 연합훈련을 했다고 교도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이날 연합훈련 사실을 공개하고, 이번 훈련에 미국 해병대의 F35 스텔스 전투기 4대도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달 31일에 이어 두번째다.

훈련에 참가한 폭격기와 전투기 등은 이날 편대를 유지하고 통신상태를 확인하면서 비행했으며 이번에는 가장 많은 총 10기가 훈련을 함께했다.

통신은 미군기가 이후 한국 공군과의 연합훈련을 실시했다며 이날 훈련은 "한미일 3개국의 연대를 보여줘, 탄도미사일 발사를 반복하는 북한을 견제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日전투기·美폭격기 공동훈련
日전투기·美폭격기 공동훈련(도쿄=연합뉴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29일 일본 항공자위대 전투기 2대와 미국 공군 폭격기 2대가 일본 규슈(九州) 주변 상공에서 공동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왼쪽 윗부분이 미국 공군의 B1폭격기, 오른쪽 아래가 항공자위대 F15 전투기. [일본 항공자위대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2017.5.29

j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8 20: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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