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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판매 돌입…'홈파티 세트'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이마트는 이번 주를 시작으로 내달 4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총 1천200여 종의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추석은 다양한 종류의 가족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패키지화한 홈파티 세트가 등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대표 상품은 5∼6인분의 명절 인기품목인 회를 담은 '온 가족 모듬세트(4만9천800원)'다.

작년 추석 전 일주일간 생선회 매출을 보면 전주 대비 96% 급증하는 등 명절 연휴 생선회를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존에 판매하던 축산 세트는 업그레이드됐다.

이마트는 한우로 구성하던 '축산 냉장 실속세트(2kg 내외, 12만8천∼17만8천 원)'는 이번 추석에는 우육·돈육 중 소비자가 원하는 축종과 부위를 직접 선택해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손잡이가 있는 보냉가방에 담아 캠핑, 나들이 등 야외용으로도 편리하다.

이 외에도 귤, 멜론, 단감, 멜론을 2만 원 이하에, 복숭아, 포도 등 시즌 과일을 3만 원 이하로 준비한 '패밀리 파티팩'을 비롯해 '한단 꽃게(1.8kg 내외, 4만9천900원)', 안주용으로 좋은 아몬드, 마카다미아 등이 담긴 '수프림 넛츠 세트(6만9천800원)' 등이 판매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올 추석 역대 최장 연휴에 가족·친지가 모여 즐길 수 있는 회, 삼겹살 등 인기 메뉴를 세트 형태로 준비했다"며 "실속 있는 선물이나 색다른 선물을 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선물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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