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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너지 생활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에너지 생활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에너지톤'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에너지톤이란 에너지 관련 각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보는 개발 마라톤이다.

대회는 아이디어를 서류 심사해 본선 진출자를 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교육해 시제품을 만들도록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경진대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가려 상장과 상금을 준다.

또 사업화 가능성이 큰 제품과 서비스는 서울시 창업지원기관과 연계해 사업화를 지원한다.

공모 주제는 '천만 시민의 에너지 절약과 생산으로 원전 하나 줄이고 화력발전 2기 줄이기'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제품·서비스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아이디어 공모는 다음 달 22일까지고, 본선 진출자는 다음 달 27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본선 진출팀은 아이디어 발전을 위해 팀당 30만 원씩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어 경진대회는 11월 18∼19일 무박 2일간 진행된다.

공모신청서는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http://energy.seoul.go.kr/)나 '트랜스포머' 홈페이지(http://energytransforme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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