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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P 대전센터, 중독문제 심각성 알리는 예방 캠페인

KCGP 대전센터, 중독문제 심각성 알리는 예방 캠페인 - 1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센터장 김세진, 이하 대전센터)는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맞아 지난 14일 대전시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중독문제 없는 건강한 대전추진협의회' 연합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중독문제 없는 건강한 대전추진협의회'는 지난해 대전센터 주관으로 대전지역 중독 관련 5개 전문기관이 모여 발족한 협의회다. 대전센터와 함께 대덕구·동구·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대전스마트쉼센터가 참여했다.

이번 연합 예방 캠페인은 룰렛을 활용한 도박문제 맞히기, 도박경험 설문조사, 도박문제 선별검사 등 다양한 도박중독 관련 체험 활동뿐만 아니라 알코올 중독, 인터넷 중독과 관련한 체험 활동과 현장상담도 진행됐다.

김세진 대전센터장은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맞아 중독이라는 공통의 문제를 가진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연합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센터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정하고 충남대학교가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대전·충청지역 도박문제 전문 상담 치유기관이다.

도박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은 누구나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1336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무료로 전문상담과 다양한 치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8 17: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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