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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치어' 전국 춤 경연 대회 일반부 대상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 2017' 세부 프로그램인 일반부 전국 춤경연대회에서 '레인보우 치어'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원을 받는다.

구본영 천안시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대상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구본영 천안시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대상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춤 축제 일반부 결선에 오른 8개 팀 중 레인보우 치어는 일제 강점기의 아픔을 치어리딩 춤으로 표현하며 순국선열의 희생을 잊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금상은 경기도 부천의 '부천 링컨'팀, 은상은 '서울 호서 예전 HAC CLASS', 동상은 '렉스마'와 '한국 CARP 선문학군문화예술단'이 각각 차지했다.

장려상은 '가온누리', '댄싱 이즈 마이 라이프', '아르드 벨리댄스'가 이름을 올렸다.

학생부 대상은 경기도 '고양예술고등학교'팀이 차지해 충남도지사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번 춤 경연에는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등 4개 부문에 130개 팀이 참가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8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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