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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IAA 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 선봬

델파이, IAA 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 선봬 - 1

▲ 자동차업계 글로벌 선도 기술기업 델파이 오토모티브 PLC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9.14~24)에서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델파이는 IAA에서 자율주행 플랫폼 CSLP(Centralized sensing Localization and Planning)을 소개하면서 안전한 방식으로 자율주행 도입을 추진하는 가장 빠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델파이는 상용화 가능한 자율주행 자동차 솔루션 개발 가속화를 위해 최근 주요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5월 BMW 그룹, 인텔, 모빌아이가 델파이를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파트너 및 시스템 통합자로 선정했다.

이어 6월에는 글로벌한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온디맨드(AMoD) 운송 시스템 개발 위해 모빌리티 서비스 글로벌 선도기업인 트랜스데브와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IAA에서 델파이 넥스트젠 ADAS 위성 시스템을 경쟁 시스템보다 효율적인 미래 대비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레이캠으로 자동차 내의 레이더와 카메라 기술을 결합해 더 넓은 시야와 개선된 교차 센싱 기능을 제공하고, 악천후에서 시스템 사용성을 높이며, 패키지·스타일 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커넥티드 자동차 플랫폼은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더 빠른 속도로 전송하기 위해 견고한 전기 아키텍처가 필요하다.

이에 델파이는 최근 고속 데이터 전송 기능 향상과 고성능 자동차 이더넷 솔루션 제공을 위해 고주파 연결 시스템 기업 로젠버거와 올해 5월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델파이 측은 "2025년이 되면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10대 중 1대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일 것으로 예측"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 이상 감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인사이트 IHS는 2025년까지 48볼트 하이브리드가 전 세계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장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모든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약 5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델파이는 엔진에 따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8~15% 줄일 수 있는 실린더 비활성화 (DSF) 시스템도 소개할 예정이다.

툴라 테크놀로지와 공동 개발한 다이내믹 스킵 파이어(DSF)는 완전 가변 엔진실린더 비활성화 기술로, 정제, 연소와 혼합에 새로운 접근 방식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델파이 측은 "효율적인 4 기통터보 엔진의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을 1% 감소하는데 단 40유로 정도의 비용만 든다"며 "마일드 전장과 통합하게 되면 DSF는 추가로 최대 3%의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킬 수 있어 4기통 엔진에 대한 총 DFS 효과는 11%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8 15: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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