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각국의 석조문화재 보존처리 사례는…21일 대전서 학술대회

보존처리 중인 지광국사탑 석재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보존처리 중인 지광국사탑 석재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는 21일 대전 유성구 유성호텔에서 '석조문화재 보존기술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국립문화재연구소가 2007년 이후 10년 만에 같은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서 석조문화재 보존처리 사례를 소개한다.

이태종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는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보존과 복원에 대해 발표하고, 정용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는 천연물을 이용한 석조문화재 생물막 제거기술 연구 성과를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캄보디아 바욘 사원, 아랍에미리트 에두르 사원의 보존처리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관계자는 "석조문화재 보존 현장에서 나오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8 14:2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