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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영동 난계국악축제 21일 개막

송고시간2017-09-18 11:21

(영동=연합뉴스) 영동군과 영동군축제관광재단은 제50회 난계국악축제를 21일 개막한다. 축제를 알리고 분위기를 살리는 퍼레이드를 이날 오후 4시 영동역∼마차다리 1.1㎞ 구간서 연다.

지난해 난계 퍼레이드 [영동군 제공=연합뉴스]
지난해 난계 퍼레이드 [영동군 제공=연합뉴스]

퍼레이드에서는 풍물패의 신명나는 장단에 이어 난계 영정, 조희열 무용단, 세계 각국의 전통복 행렬이 뒤를 따른다.

참가자들은 편종·박·진고·율관·좌고·해금·장구 등 국악기 모형을 따라 각종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대형을 펼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퍼레이드에 관내 11개 읍면에서 2천500여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국악잔치인 제50회 난계국악축제는 이날부터 나흘간 영동천 둔치에서 '대한민국 국악의 성지, 50년을 담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영동군 군정자문단 간담회…주민 의견 수렴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18일 군정자문단 간담회를 열어 군정 추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군정자문단은 지난해 행정, 문화관광, 복지환경 등 3개 분과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자체 워크숍에서 제안한 도시재생방안 등 17건의 아이디어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박세복 군수는 "군정자문단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민간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행정에 접목되고 친밀도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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