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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소식] 세종교육정책포럼 22일 개최…혁신·발전 방향 탐색

송고시간2017-09-18 11:44

(세종=연합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2일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세종교육 혁신 진단과 발전 방향 탐색'을 주제로 세종교육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시범 운영 중인 중형 저상버스[아산시 제공=연합뉴스]
시범 운영 중인 중형 저상버스[아산시 제공=연합뉴스]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은 누구나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성열관 경희대 교수가 '우리나라 교육혁신의 현황과 발전 방향 탐색'을, 최탁 세종시교육청 장학사가 '세종교육 혁신의 현황과 발전 방향 탐색'을 주제로 발표한다. ☎ 044-320-1452

세종시교육청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

(세종=연합뉴스) 세종시교육청은 다음 달 27일까지 '누군가에게 꼭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한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선별작업 중인 거봉 포도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선별작업 중인 거봉 포도 [천안시 제공=연합뉴스]

공모전에는 세종시 초·중·고 재학생 또는 같은 연령대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회문제, 꿈, 사랑, 부모님·친구 관계 등 누군가에게 꼭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UCC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www.sje.go.kr) 공모전 게시판에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10일 교육청 홈페이지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발표한다.

아산시, 중형 저상버스 3개월간 시범 운행

(아산=연합뉴스)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의 '한국형 중형 저상버스 표준모델 시범운영'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지난 15일부터 3개월 간의 시범운행에 들어갔다.

응웬 티 탄 서기에게 기념품 전달하는 복기왕 시장(왼쪽) [아산시 제공=연합뉴스]

응웬 티 탄 서기에게 기념품 전달하는 복기왕 시장(왼쪽) [아산시 제공=연합뉴스]

중형 저상버스는 배방지역 세교리와 신도시를 운행하는 마중버스 80번대 노선에 대체 투입됐다.

저상버스는 차체 바닥이 낮고 출입구에 계단이 없으며, 경사판(슬로프)이 장착돼 있어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버스보다 유류대, 정비비 등 유지비가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다.

천안명물 입장 거봉포도 싱가포르 첫 수출…3.2t 선적

(천안=연합뉴스) 천안의 명물 '입장 거봉포도'가 싱가포르로 첫 수출 길에 올랐다.

세종교육정책포럼 22일 개최
세종교육정책포럼 22일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연합뉴스]

천안시와 입장농협은 입장농협 포도 수출유통센터에서 입장 거봉포도 3.2t을 싱가포르에 수출하기 위해 15일 선적했다.

지난 8월 잦은 비로 착색이 지연되고 열과 현상이 나타나 물량 확보가 다소 어려웠다.

입장농협은 지난 8월 최첨단 선과장(면적 995㎡)을 마련하는 등 동남아와 중국 수출에 필요한 검역기준을 갖췄다.

베트남 닌빈성 대표단 아산시 방문

(아산=연합뉴스) 아산시는 베트남 닌빈성 인민위원회 응웬 티 탄 서기를 비롯한 대표단이 최근 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

[세종시교육청 제공=연합뉴스]

양 자치단체는 시청 상황실에서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 뒤 응웬 티 탄 서기의 아산시 방문 기념 표지석 제막식을 했다.

응웬 티 탄 서기는 "아산시의 선진 농업기술을 배울 기회가 돼 매우 감사하며 더 많은 닌빈성 농업관계자가 연수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산시와 닌빈성은 지난해 7월 자매결연을 했다. 인구 100만명의 닌빈성은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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