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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 소방본부, 추석 연휴 화재예방대책 추진

송고시간2017-09-18 10:37

(대전=연합뉴스) 대전시 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전통시장을 비롯해 백화점, 대형마트 등 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한다.

관계기관 합동으로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130여 곳에 대해 전기와 가스 등의 소방특별조사도 한다.

또 소방관서장이 직접 노인요양시설, 장애인생활시설 등 취약대상에 대한 현장 확인을 하고, 복합상영관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비상구 단속도 할 예정이다.

많은 귀성객이 이용하는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에는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 등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직 병의원 및 약국 안내, 응급처치지도, 질병 상담 등 구급상담업무가 폭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119 종합상황실 내 119구급 상황관리센터에는 상담 인력을 증원한다.

대전시 '온라인 경청 신문고' 개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18일 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경청 신문고(영상)'를 개설했다.

앞으로는 시청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제한 없이 시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게 된다.

개인 스마트폰 등 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해 하고 싶은 말을 영상 녹화한 후 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정보 민원-열린 시장실-소통 365일-경청 신문고(영상)에 간단한 개인정보와 함께 파일을 올리면 된다.

대전시, 노면 색상 유도선 추가 설치

노면 색상 유도선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노면 색상 유도선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혼잡도로에서의 방향유도 노면 색상 유도선(컬러 레인)을 확대 설치키로 했다.

노면 색상 유도선은 2011년부터 고속도로 일부 구간과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곳에 설치돼 사고 감소 효과를 보고 있다.

시는 계룡로 지하차도 입구와 월드컵 지하차도 입구, 천변 고속화도로 신탄진과 세종 분기점에 운전자가 진행방향을 혼란 없이 찾을 수 있도록 노면 색상 유도선을 설치한다.

대전시 건설본부, 추석 연휴 도로불편 해소 상황실 운영

(대전=연합뉴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도로 및 부속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하고, 연휴 기간에는 도로불편 해소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 관리도로(도로 폭 20m 이상 도로) 614km 전 노선을 대상으로 도로면 파손(포트홀, 균열, 소성변형 등), 도로시설물(시선 유도봉, 도로안내표지판 등) 파손·망실, 도로변 제초 및 급경사지 위험구간 등 전반을 점검·정비한다.

연휴 기간의 도로불편 해소 상황실(☎ 080-042-8272)은 도로 상의 각종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도로 긴급보수팀을 투입해 신속한 처리가 이뤄지도록 24시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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