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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화재 진압 중 정자 붕괴…매몰 소방관 2명 사망(2보)

송고시간2017-09-17 08:41

소방관(CG)
소방관(CG)

[연합뉴스TV 제공]

(강릉=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7일 강원 강릉에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무너진 건물에 매몰돼 숨졌다.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9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난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모(59) 대원과 이모(27) 대원이 정자 붕괴로 매몰됐다.

두 사람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오전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현장영상] 강릉 석란정 화재 진화 중 붕괴…매몰 소방관 2명 숨져

(서울=연합뉴스) 영상 : 강원소방본부 제공 / 편집 : 심소희 thg1479@yna.co.kr

소방관 2명 목숨 앗아간 정자 붕괴 현장
소방관 2명 목숨 앗아간 정자 붕괴 현장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17일 오전 4시 29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모(59) 소방위와 이모(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매몰돼 숨졌다. 사진은 붕괴한 석란정 모습. 2017.9.17
yoo21@yna.co.kr

소방관 2명 목숨 앗아간 정자 붕괴 현장
소방관 2명 목숨 앗아간 정자 붕괴 현장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17일 오전 4시 29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모(59) 소방위와 이모(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매몰돼 숨졌다. 사진은 붕괴한 석란정 모습. 2017.9.17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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