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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 '화엄음악제' 개최

국보 301호 화엄사영산회괘불탱 모사본 일반인에 공개


국보 301호 화엄사영산회괘불탱 모사본 일반인에 공개

(구례=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지리산의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화엄음악제가 17일까지 화엄사에서 열린다.

화엄음악제 2017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 제공=연합뉴스]
화엄음악제 2017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 제공=연합뉴스]

16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에 따르면 15일 시작된 이번 음악회 기간 국보 제301호 화엄사 영산회괘불탱을 내걸어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는 현괘의식과 다도 등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다.

화엄사 경내에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반달가슴곰 풍선조형물도 설치된다.

화엄사 영산회괘불탱 모사본은 진품과 동일시해 보물급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이번 현괘의식을 통해 지리산국립공원의 지난 5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100년의 밝은 미래를 기원할 예정이다.

안시영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장은 "화엄음악제가 지리산국립공원과 사찰 문화재를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6 12: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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