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나이스신평, 브라질 정부신용등급 'BB'로 하향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나이스신용평가는 브라질 정부의 외화 신용등급을 'BB+'(부정적)에서 'BB'(안정적)로 하향 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통화 정부신용등급은 'BBB-'에서 'BB+'로 내렸다.

윤재성 책임연구원은 "이번 등급 하향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부채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해 향후 부채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올해 경제성장률이 플러스(+)로 전환될 전망이고 인플레이션 안정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5 17:0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