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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새 명소 역사신화공원 문 열었다…30일까지 무료개방

가야산역사신화공원 개원
가야산역사신화공원 개원(성주=연합뉴스) 15일 경북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역사신화공원에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이 열리고 있다. 2017.9.15 [경북도 제공=연합뉴스]

(성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도와 성주군은 15일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가야산국립공원 일원에 가야산역사신화공원 문을 열었다.

도와 군은 2014년부터 123억원을 들여 4만9천여㎡ 땅에 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 상아덤마당, 쉼터, 산책로를 만들었다.

가야산역사신화공원은 유교·가야·신라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사업의 하나로 만들었다.

도는 2021년까지 2조2천억원을 들여 3대 문화권 사업을 한다.

전체 43개 사업 가운데 가야산역사신화공원과 경산신화랑풍류체험벨트, 구미에코랜드, 고령낙동강역사너울길 조성을 마쳤다.

나머지 36개 사업은 시공 중이고 3개는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도는 개원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공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고령 문화와 가야산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이어서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5 16: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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