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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손영실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2년 연속 등재

(경산=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경일대는 사진영상학부 손영실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년 판에 실렸다고 15일 밝혔다.

경일대 손영실 교수
경일대 손영실 교수[경일대 제공=연합뉴스]

2017년 판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시 기획, 사진, 미디어 아트 분야 학문적 업적과 왕성한 봉사 업적을 평가받은 것이라고 대학은 설명했다.

손 교수는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예술 매체이론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논문 20여편을 발표했다.

또 2012년 국방부 사진전 총감독, 2014년 한국 미디어 아트전 예술 감독,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duc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5 16: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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