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 대한가수협회 명예회원 됐다

노래하는 길원옥 할머니
노래하는 길원옥 할머니[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은 최근 음반을 낸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89) 할머니가 지난 13일 대한가수협회 명예 회원으로 위촉됐다고 15일 밝혔다.

길 할머니는 자신이 가수로 참가해 직접 부른 애창곡 15곡을 담은 음반 '길원옥의 평화'를 지난달 14일 정식 발표했다.

정의기억재단은 대한가수협회가 "길 할머니가 꿈을 이루셨다는 소식에 축하하고 싶었고, 할머니의 꿈을 실은 평화의 노래가 더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려지기 바란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5 13: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