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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위 10주년…"불법도박 사이트 청소년 보호 특별법 추진"

도박중독 추방 캠페인
도박중독 추방 캠페인2015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도박중독 추방 캠페인 모습 [연합뉴스 사진자료]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가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사감위는 15일 열린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출범 10주년 및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에서 그동안 사행산업의 건전화와 도박중독 예방·치유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박경국 사감위 위원장은 "도박 폐해로부터 안전망을 구축해 사행산업이 건전한 레저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청소년을 불법 도박 사이트에서 보호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사감위는 2007년 9월 17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에 근거한 국무총리실 산하의 사행산업통합감독기구로 출범했으며, 출범일을 '도박중독 추방의 날'로 정했다.

사감위는 현재 불법사행산업을 근절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 중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관계 인사, 사행산업 사업자, 유관기관 종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유공자 포상을 하고 유튜브 스타인 대도서관(나동현)이 출연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홍보 영상도 공개했다.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5 12: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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