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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북 미사일 발사 따른 실물경제 영향 감시 강화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현재 가동 중인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를 통해 산업 분야별 영향점검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 7월 28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 수출, 에너지·원자재, 해외 바이어 동향, 외국인투자 등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과 실시간 대응을 위해 6개 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다.

대응반별로 코트라(KOTRA), 해외 상무관, 업종별 협회·유관기관 등과 실물경제 상황에 대한 24시간 점검체계와 일일 동향보고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원자력발전소 등 주요 에너지·산업시설에 대한 사이버 보안 등 안전관리도 지속하고 있다.

백운규 장관은 산업부와 유관기관에 반복된 도발에 대한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실물경제에 불확실성과 불안 심리가 확산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상황 관리와 공직기강 확립 등을 지시했다.

북한 6차 핵실험 관련 실물경제 비상 대책회의
북한 6차 핵실험 관련 실물경제 비상 대책회의(서울=연합뉴스)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가운데)이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영상회의실에서 북한 6차 핵실험 관련 '실물경제 비상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7.9.4 [산업통상자원부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5 10: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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