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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소식] 대전시, 추석 선물 과대포장제품 집중단속

과대포장 집중 단속
과대포장 집중 단속[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추석을 앞둔 18일부터 29일까지 백화점과 대형할인점 등의 선물세트 과대포장을 단속한다.

시·구 공무원과 한국환경공단 제품 포장검사 전문인력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가공식품과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종합제품의 포장횟수와 포장공간비율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매장에 진열된 제품을 간이 측정해 기준 위반이 의심되면 제조자 등에게 포장검사를 하도록 하고, 포장기준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중기부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주관기관 선정

(대전=연합뉴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17년도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앞으로 3년간 사업비 75억6천만원을 지원받아 고경력 중·장년과 청년 간 세대융합을 통한 창업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은 기술·경험·네트워크를 보유한 고경력 퇴직인력과 아이디어가 많은 청년을 매칭하고, 경쟁력 있는 창업팀 육성을 위해 개발비, 마케팅 등 사업비와 창업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기술에 특화된 대덕연구개발특구 등의 출연연 출신 고경력 퇴직인력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중·장년과 청년을 매칭하는 세대 간 '창업 코디', 숙련 퇴직인력이 창업 초기기업의 자문역할 또는 핵심 파트너로 활동하는 '장년 인재 서포터즈', 기술융합 등 세대융합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테크노파크, 목원대학교, 한남대학교, SID파트너즈 등과 함께 우수 창업자 발굴부터 교육, 투자유치 지원, 보육공간 제공 등 세대융합 창업 추진체계도 구축, 창업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살인자의 기억법' 상영 맞춰 치매 예방 캠페인

[대전세종소식] 대전시, 추석 선물 과대포장제품 집중단속 - 2

(세종=연합뉴스) 세종시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는 치매(알츠하이머) 환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상영에 맞춰 16일과 23일 CGV 세종점 7층에서 치매 예방 캠페인을 한다.

CGV와 함께하는 이 캠페인을 통해 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치매 원스톱 통합 서비스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5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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