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트럼프 美대통령, 11월 한국·중국·일본 순방

취임 후 처음…북핵 대응방안 집중 논의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한국과 중국, 일본을 방문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주(州) 포트마이어스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과 일본, 한국을 11월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11월 필리핀에서 열리는 미국-아세안(동남아시아연합) 정상회의와 동아시아 정상회의, 베트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 참석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한·중·일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아시아 순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연이어 핵·미사일 도발을 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대응방안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lesl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5 04:4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