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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삼성생명, 공동육아나눔터 40호점 열어

전북 완주서 개소식
공동육아나눔터 [여가부 제공]
공동육아나눔터 [여가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여성가족부가 삼성생명과 함께 민관 협업으로 조성하는 공동육아나눔터 40호점이 문을 연다.

여가부는 15일 오후 3시 전북 완주군 용진읍에 마련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이숙진 여가부 차관과 송정희 삼성생명 컨설턴트 사회공헌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과 현판식을 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며 육아물품을 나누고 육아정보를 교류하는 공간이다.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149곳이 운영 중이다.

완주 공동육아나눔터는 여가부와 삼성생명이 2012년 리모델링 또는 신규 개소를 지원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함께 마련한 40번째 나눔터다.

삼성생명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사내 컨설턴트들의 기부금을 모아 나눔터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여가부 관계자는 "더 많은 지역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해 모든 부모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5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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