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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식] 새 어업지도선 명칭 '충남해양호'

(홍성=연합뉴스) 내년 3월 취항 예정인 충남 새 어업지도선의 명칭이 '충남해양호'로 결정됐다.

충남 어업지도선 조감도 [충남도 제공=연합뉴스]
충남 어업지도선 조감도 [충남도 제공=연합뉴스]

충남도는 어업지도선에 대한 명칭 공모 결과 신은빈씨가 출품한 충남해양호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안전조업 및 불법어업 단속, 해난사고 예방 및 구조 활동 등을 위해 지난해부터 100억원을 투입해 180t급 어업지도선을 건조하고 있다.

충남해양호는 길이 46.4m에 폭 7.5m로 승선 인원은 40명이며 최대 속도는 27노트(시속 50㎞)다.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서 15∼16일 청년상인 페스티벌

(홍성=연합뉴스) 충남 홍성·예산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서 15일부터 이틀 동안 청년상인들이 만든 각종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청년상인 작은 가게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홍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 상인들의 판매처 확보를 도와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손수건, 도자기, 인형, 문구류 등 각종 공예품은 물론 푸드트럭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상인을 만날 수 있고, 각종 문화예술 공연도 즐길 수 있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4 11: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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