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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26일 반기문 전 유엔총장 초청 북핵 특별대담

송고시간2017-09-14 11:11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과 존 체임버스 전 S&P 국가신용등급 평가위원회 의장을 초청해 북핵 문제 관련 특별 대담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 대담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북핵 문제, 어떻게 풀어야 하나: 전망과 해법'을 주제로 열린다.

전경련 관계자는 "최근 북한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한국 경제에 대한 대내외 우려가 커짐에 따라 위기를 진단하고 해법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특별 대담은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전경련 홈페이지(www.fki.or.kr)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국경제인연합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br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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