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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사이버 성폭력 그만…영화로 배운다

데이트폭력 (연합뉴스 자료 이미지)
데이트폭력 (연합뉴스 자료 이미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11월까지 3회에 걸쳐 '데이트 폭력·사이버 성폭력 근절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22일 오후 7시 30분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 3관에서는 시네 토크 '데이트 폭력, 영화로 말하다'가 열린다.

데이트 폭력을 주제로 한 영화 '닫힌 문 뒤에는'과 '완전히 안전한' 등 2편을 상영하고, 관객과 함께 데이트 폭력 관련 이야기를 나눈다.

11월 11일에는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종로에서 '사이버 성폭력 오프(OFF)! 토크 콘서트 : 난 너의 야동이 아니야', 29일에는 '해외 전문가 초청 데이트 폭력 아웃(OUT) 토크쇼'가 각각 진행된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4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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