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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위성 경연 최우수상에 대구일과학고·조선대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7 캔위성 경연대회' 최우수상에 대구일과학고(Eco-Amica)팀과 조선대(HA+RC²S)팀을 각각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일과학고와 조선대는 작년 대회에서도 최우수상팀을 각각 배출했다.

대구일과학고팀은 위성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했고, 조선대팀은 위성에서 고품질의 영상을 얻는 임무를 수행했다.

캔위성 경연대회는 참가팀이 자체 제작한 교육용 모사위성(CanSat)을 수백m 상공으로 쏘아 올린 뒤 하강할 때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올해 대회에는 고교부 38개 팀, 대학부 15개 팀이 참가했으며, 각 부문에서 5개 팀이 최우수상을 포함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렸다.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캔위성 경연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과학기술 분야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캔위성 모형
캔위성 모형[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4 13: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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