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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그룹, 추석 물품대금 협력사에 1천770억 조기 지급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물품대금 등 1천77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5개 계열사는 대금 지급 기일이 추석 연휴 뒤인 협력업체의 물품대금과 각종 경비를 앞당겨 주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과 거래하는 800여 협력사를 비롯해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현대HCN, 한섬 등과 거래하는 3천600여 협력사 등 총 4천400여 개 업체가 대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직원 상여금 등 각종 지출이 늘어나는 중소 협력사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대금을 앞당겨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연합뉴스 자료사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연합뉴스 자료사진]

sungjin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4 09: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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