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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에 앞장"…무학, 고용부 캠페인에 참여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주류기업 무학은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에서 '일가(家)양득 캠페인 대국민 홍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일家양득 캠페인 대국민 홍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일家양득 캠페인 대국민 홍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무학 제공=연합뉴스]

이날 협약식에는 무학 강민철 사장, 고용노동부 강요원 창원지청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무학은 협약에 따라 '당신의 일과 삶의 밸런스 일家양득'이 삽입된 '좋은데이' 5백만병을 출시할 예정이다.

고용부가 추진하는 '일家양득 캠페인'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직원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고, 기업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여 일과 가정의 균형을 찾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2016년 2월 캠페인 시작 이후 참여기업은 계속 증가, 창원지역에서는 40여개 기업이 정시퇴근제, 가정의 날, 유연근무제, 학습휴가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무학 강민철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문화확산 분위기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8: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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