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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앱 카카오스탁, 3년 만에 누적 투자액 22조원 넘겨

카카오스탁 투자액 그래프 [두나무 제공]
카카오스탁 투자액 그래프 [두나무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카카오 산하의 증권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카카오스탁'이 2014년 7월 주식 거래 기능을 선보인 지 3년 만에 누적 투자액이 22조 원을 넘겼다.

앱 운영사인 카카오 관계사 '두나무'는 이런 내용의 '거래 3주년 기념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거래 기능 출시 1주년인 2015년 7월 당시의 누적 거래액은 2조원이었으며, 이후 2년 사이 수치가 11배로 증가했다.

지난달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는 190만여건이다.

연령대별 이용자는 30대가 26.9%로 제일 많았고 40대(25.6%), 20대(20.8%), 50대(14.4%) 순이었다.

두나무 관계자는 "주식 투자에 소셜 기능을 접목해 사용자의 관심을 끌었고 이후 인공지능(AI)이 주식 종목을 진단하고 수급 별점을 산출하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6: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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