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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충북생명산업고 교정에 '작은 소녀상' 제막

(보은=연합뉴스)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는 13일 교정 안에 작은 소녀상을 제막했다.

충북생명산업고 교정에 들어선 작은 소녀상 [보은군 제공=연합뉴스]
충북생명산업고 교정에 들어선 작은 소녀상 [보은군 제공=연합뉴스]

이 소녀상은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제작한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작품이며, 실제 소녀상의 4분의 1크기다.

학생들은 자체 모금활동을 통해 건립비용을 모았다.

보은군 속리산면에는 충북 유일의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87) 할머니가 생존해 있다.

이 지역 20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5월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 8천만원이 넘는 군민 성금을 모아 내달 13일 뱃들공원에 소녀상을 세울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보은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앞서 일부 학교에서 작은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는 중"이라며 "보은고등학교 등에도 조만간 작은 소녀상이 세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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