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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체전 종합상황실 운영…4개반 구성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내년 10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하는 전북 익산시가 13일부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갔다.

종합상황실은 김철모 부시장을 실장으로 총괄반, 시민의식 업그레이드반, 전국체전 분위기 조성반, 도시환경·친절질서유지반으로 구성했다.

종합상황실은 체육대회가 끝나는 내년 10월 말까지 추진상황 점검, 시민서포터즈 활동 지원, 각종 문화체육행사 추진, 도시환경 정비, 친절·질서 계도 등을 수행한다.

제99회 전국체전은 내년 10월 12∼18일 익산을 주 개최지로 해 전북 14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어 장애인체전이 10월 25∼29일까지 도내 31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전국체전 마스코트 엠블렘과 마스코트
전국체전 마스코트 엠블렘과 마스코트 [연합뉴스 자료사진]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5: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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