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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암젠 골다공증 신약 프롤리아 공동판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종근당[185750]은 암젠코리아와 골다공증 신약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암젠코리아의 프롤리아는 골다공증 치료에 사용하는 생물학적 제제다. 6개월에 한 번 투여하는 피하주사로, 국내에는 지난해 11월 출시됐다.

판매 계약에 따라 암젠코리아는 종합병원 대상, 종근당은 준종합병원과 의원 대상 영업·마케팅을 맡는다.

노상경 암젠코리아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우수한 영업력과 입지를 다진 종근당과의 협력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회사가 가진 강점과 역량을 결합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골다공증 신약을 종근당 제품군에 새롭게 포함하게 됐다"며 "국내 근골격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프롤리아 공동판매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는 종근당 김영주 대표(왼쪽)와 암젠코리아 노상경 대표. 2017.09.13. [종근당 제공]
(서울=연합뉴스) 프롤리아 공동판매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는 종근당 김영주 대표(왼쪽)와 암젠코리아 노상경 대표. 2017.09.13. [종근당 제공]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5: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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