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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년 20명 선발해 희망하는 좋은 일자리 찾아준다

전담 매니저 배치…전문지원기관 우수기업 취업 알선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청년 개개인이 희망하는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대학과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상대로 '청년희망드림단' 20명을 선발해 경북경영자총협회, 포항테크노파크 등 취업지원 전문기관과 함께 청년에게 우수기업을 알선해준다.

또 전담 매니저 진로 상담, 취업 특강, 인성·직무교육 등을 한다.

20명에게는 우수청년 인증서를 발급하고 취업 활동비로 1인당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와 2차 면접심사로 이들을 뽑는다. 스펙보다는 열정, 노력, 잠재력을 우선 평가할 계획이다.

박재구 경북도 일자리경제교통단장은 "자기에게 적합한 취업 정보를 얻기 힘들고 전문기관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받기 어려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며 "꾸준히 취업준비를 한 청년이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청년 20명 선발해 희망하는 좋은 일자리 찾아준다 - 1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5: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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