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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우수 사업 공모전 대상에 남양주시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김태석)의 '2017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우수 사업 및 수기 공모전' 사업 부문에서 경기도 남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남양주센터는 학령기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입학·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진로 지도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자녀 진로를 디자인하다Ⅱ'를 출품해 최고 영예를 안았다고 건강가정진흥원이 13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와 충남 서천군센터는 각각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 사업과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 사업 '나의 꿈을 잡아라)로 우수상에 뽑혔다.

장려상은 통합국적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오색별빛 연극단'의 서울 강북구,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미(美) 취(업) 고(go)!'의 경기 광명시, 배드민턴 부부 자조모임 'Love All'의 경북 칠곡군에 돌아갔다.

센터 활동가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수기 부문에서는 캐멧노린(부산 해운대구), 장경문(울산 동구), 우크자노바 디나(강원 횡성군), 신채연(충남 예산군), 박신홍(전북 고창군), 코니시 사에코(전북 남원시) 씨가 당선됐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품이 수여되며, 오는 21일 강원도 원주 한솔오크밸리에서 열릴 '2017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5: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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