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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코어, ISEC 2017서 '좀비제로 EDR for 서버' 첫선

엔피코어, ISEC 2017서 '좀비제로 EDR for 서버' 첫선 - 1

▲ 엔피코어(대표 한승철)가 지난 5~6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정보 보안행사인 '제11회 국제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ISEC 2017)'에서 새로 출시한 서버용 보안제품 '좀비제로 EDR for 서버'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엔피코어는 이번 행사에서 총판사인 닉스테크, 시큐센, 코어인프라와 함께 정부기관과 기업의 보안 관계자들 대상으로 서버에 설치되는 화이트리스트 기반의 APT/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좀비제로 EDR for 서버'를 시연했다.

현재 기존의 보안 솔루션(시그니처 기반 Anti-virus)과 전통적 샌드박스(Sandbox) 기술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앤피코어는 엔드포인트용 보안제품 3가지 '좀비제로 EDR for APT- 엔드포인트용 APT 보안', '좀비제로 EDR for Ransomware - 엔드포인트용 랜섬웨어 보안', '좀비제로 SECaaS(Security as a Service) - 클라우드 방식의 보안' 등 잇달아 출시했다.

이어 '좀비제로 EDR for Server'를 출시하며 국내 종편 방송국에 첫 납품의 쾌거를 이뤘다.

'좀비제로 EDR for 서버'는 윈도우 서버에 설치돼 화이트리스트를 기반으로 한 실행보류 기능을 통해 신/변종 악성코드의 실행을 실시간 차단하고, 중앙의 분석 장비를 통해 알려지지 않은 악성 코드까지 분석·탐지해 안전한 파일만 실행할 수 있도록 보안을 강화한 소프트웨어 제품이다.

지난 5일 엔피코어 김무정 상무의 '샌드박스의 장점을 살린 엔드포인트 중심의 APT 및 랜섬웨어 방어체계 구축'이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김 상무는 랜섬웨어 차단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으며, 페이스북 실시간 Q&A가 진행돼 강연에 참가한 이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승철 엔피코어 대표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정부기관, 군, 언론사, SI 업체 등 다양한 성격의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상담을 통해 추후 방문 제안 요청 등 뜨거운 호응과 함께 EDR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5: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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