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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문화재단, 장학생 12명에 4천500만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수석문화재단은 13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아쏘시오그룹 본사에서 고등학생 및 대학·대학원생 1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석문화재단은 매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고등학생과 대학,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교장과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한다.

올해는 고등학생 7명, 대학생 2명, 대학원생 3명 등 총 12명을 선발했다. 이들에게는 약 4천5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수석문화재단은 동아쏘시오그룹(당시 동아제약)이 1987년 타인을 위해 일할 줄 아는 책임 있는 인재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한 수석장학회를 모태로 한다. 지난해까지 1천678명에게 27억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서울=연합뉴스) 수석문화재단 2017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장학생들과 동아쏘시오그룹 임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두번째줄 왼쪽 세번째부터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상주고등학교 박근조 교장, 동아에스티 강수형 부회장. 2017.09.13. [동아쏘시오그룹 제공]
(서울=연합뉴스) 수석문화재단 2017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장학생들과 동아쏘시오그룹 임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두번째줄 왼쪽 세번째부터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상주고등학교 박근조 교장, 동아에스티 강수형 부회장. 2017.09.13. [동아쏘시오그룹 제공]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4: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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