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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초등교사 220명 신규임용…작년보다 63명 늘어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교원의 정년퇴직, 명예퇴직 등으로 발생한 빈자리를 보충하려고 내년도에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220명을 선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선발 인원은 8월 3일 사전예고한 인원에 비해 42명이 늘어난 것이고 지난해 157명보다는 63명이 증가한 것이다.

부산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학년도 신규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14일 오전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부산시교육청 전경
부산시교육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분야별 선발 인원은 유치원 교사 70명(일반모집 65명, 장애인구분모집 5명), 초등학교 교사 110명(일반 103명, 장애인 7명), 특수학교 유치원 교사 7명(일반 6명, 장애인 1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33명(일반 31명, 장애인 2명)이다.

응시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 오는 25일부터 5일 간 이뤄진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11일 치러지고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22일 발표 예정이다.

2018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은 오는 10월 13일 공고 예정이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10: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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