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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 폭우 피해차량 무상점검·수리비 지원

송고시간2017-09-13 10:15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FCA코리아는 기습 폭우로 차량 피해를 본 부산, 거제, 통영 등 경상·전라 지역 고객을 위해 특별 지원 서비스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폭우로 차량 파손 및 침수 피해를 당한 지프와 크라이슬러, 피아트 고객이 이달 30일까지 접수하면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으로 견인·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험 수리 고객에 대해서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이 지원된다.

침수 차량을 유상으로 수리하는 고객에게는 부품가와 공임을 포함한 전체 수리비를 30% 할인해주며, 모든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렌터카 비용도 지원한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엔진룸이 물에 잠기는 등 차량 침수가 있었다면 안전을 위해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점검받아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FCA코리아 고객지원센터(☎ 080-365-2470)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br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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