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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증장애 자녀 긴급보호시설 4곳 운영

송고시간2017-09-13 09:32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13일 중증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신하는 긴급보호시설 '장애인 365쉼터' 4곳을 지정, 운영에 들어갔다.

긴급보호시설로 지정된 곳은 군포 가온누리단기보호센터, 이천 엘리엘동산단기보호센터, 양주 행복한복지원, 남양주 신망애재활원이다.

중증장애인 부모들이 병원 입원이나 경조사 등 긴급사유로 집을 비워야 할 경우 하루 2만원의 이용료로 최장 30일까지 자녀를 365쉼터에 맡길 수 있다.

쉼터에는 전담 사회복지사가 2명씩 배치돼 중증장애 자녀들을 돌보게 된다.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청 전경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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