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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 대상에 혜총스님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시는 2017년 제33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로 감로사 주지 혜총스님 등 5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봉사, 애향, 희생의 3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복리 증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 시상한다.

1985년부터 매년 선정해 올해까지 모두 21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혜총스님은 1977년 감로사 주지로 부임한 이후 40여 년간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이사, 사회복지법인 불국토 대표이사, 용호종합사회복지관장, 부산불교사회복지기관협의회장, 대한불교사회복지연구원 회장 등을 지내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봉사 부문에는 부산지체장애인복지회를 설립하고 30년 넘게 장애인 복지를 위해 노력해온 강충걸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장이 본상 수상자로 뽑혔다.

장려상에는 각종 사회복지단체에 많은 금액을 후원하고 있는 김성식 함경남도 부산지구도민회 고문과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며 지역봉사 활동에 앞장서 온 오길전 사랑의봉사센터 소장이 선정됐다.

애향 부문에는 20여 년간 사회봉사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백문기 한의원장이 본상을 받았다.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함께 열린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3 08: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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