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VR현장] 응급실 1천평으로 확대된 병원…무엇이 달라졌을까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신촌 세브란스병원이 기존 460평이었던 응급실을 1천 평으로 220% 확대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입구마다 발열 감지 시스템을 설치하고 진료공간 사이마다 '격벽 차단 시설'도 갖춰 체계적인 감염 예방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인데요.

환자의 치료 공간과 간격이 모두 넓어졌고 입원실이 없어 고생하던 환자들을 위한 간이병동에서도 최대 48시간까지 머물 수 있다고 합니다.

12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 세브란스병원 응급실 모습을 연합뉴스 VR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촬영 : 왕지웅·김혜주, 편집 : 이미애>

[VR현장] 응급실 1천평으로 확대된 병원…무엇이 달라졌을까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8:5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