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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수해 겪은 주택 화재…1천600만원 피해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12일 오전 10시 34분께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추정리의 1층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청주 동부소방서 제공 = 연합뉴스]
[청주 동부소방서 제공 = 연합뉴스]

불은 주택 일부(48㎡)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집주인 임모(63)씨는 "잠시 집을 비웠다 돌아와 보니 연기가 심하게 피어올라 신고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 7월 수해로 인근 전봇대가 유실돼 임씨가 임시로 사용하던 발전기와 배터리에서 불꽃이 일면서 옆 기름통으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8: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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