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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한상문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강남차병원 외과 한상문 교수
강남차병원 외과 한상문 교수

▲ 강남차병원 외과 한상문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8년 판에 등재된다고 12일 밝혔다.

한 교수는 고도비만 분야에서의 최신 진료와 위밴드수술, 위소매절제술, 위우회술, 당뇨병수술 등에 대한 활발한 연구 및 다양한 학회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2015년 세계비만대사수술연맹 공식학술지(Obesity Surgery, Impact factor: 3.947 )에 체질량지수 30~35인 고도비만 환자의 위소매절제술 장기 결과를 게재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위밴드수술 후 합병증 등 문제가 발생해 재수술해야 하는 경우에 시행하는 2차 위소매절제술의 안정성 및 효과성'을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지(Journal of Metabolic and Bariatric Surgery)에 게재 등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한 교수는 현재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보험위원장, 대한비만학회 보험위원, 대한외과학회 편집위원에 선임된 바 있으며, 한국의 고도비만대사 수술 분야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1899년부터 발간된 마르퀴즈 후즈 후는 110여 년의 역사와 엄격한 선정 기준으로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 기관으로 알려졌으며 매년 전 세계적으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등재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7: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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