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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막판 악재…해커 '발목 불편'으로 엔트리 제외

NC 해커[연합뉴스 자료사진]
NC 해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2017시즌 막바지 상위권 순위 싸움에 힘쓰고 있는 NC 다이노스가 에이스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NC는 12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를 펼치기 전 투수 에릭 해커를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좌완 민태호를 등록했다.

이유는 발목 통증이다. 해커는 지난 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 2⅔이닝 3실점을 하던 중 발목에 불편함을 호소해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다음 등판을 준비 중이었는데 발목 불편함이 예상보다 길어져 오늘 말소를 결정했다"며 "완전히 회복한 후에 합류하자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정규시즌 3위인 NC는 2위 두산을 2.5경기 차로 뒤쫓고 있다. 4위 롯데 자이언츠에는 3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

13경기를 남겨두고 막판 순위 싸움을 위해 총력전을 펼쳐야 하는 상황에서 해커의 이탈은 악재다.

이날 경기에는 NC 이재학, 두산 더스틴 니퍼트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7: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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